제 예쁜 신상 장품이들을 공개합니다아아아아 1탄


사진은 정말 발색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핸드폰 갤러리로 봤을때는 괜찮았는데 이렇게 하얗게 날렸을 줄이야 ㅠㅜ

어플에서 대충 사진 업로드 하고 왔더니 사진 사이즈가 무지막지 하길래 황급히 수정했습니다. ;;
흐흐 보이시나요 저렇게나 샀는데 아직 택배가 덜 온 것이라는게 함정(..)

사진은 정말 발색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핸드폰 갤러리로 봤을때는 괜찮았는데 이렇게 하얗게 날렸을 줄이야 ㅠㅜ


인스타가 이미 남친에게 털린 후라 업로드를 못해!!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남친이 또 뭘 샀냐고 하기 때문에(..)
조만간에 비밀 코덕계정으로 블로그를 하나 파야겠어요..... 일상용 블로그는 이미 현실 지인들도 대충 알고있는터라 하나 더 파는게 깔끔할 것 같은! 근데 닉네임을 못정하겠네요 흠흠...




다시 가지런하게 정렬! 저중에는 새상품도 있고 지난 한정/단종템이 섞여있습니당.
이탈프리즘이 왜 네개나 있냐면 ㅋㅋㅋ 더페이스샵의 하이퍼 피치를 덤으로 주시길래 저걸 사기 위해 샀기 때문...
어반디케이 스페이스카우보이 저렴이버전 이라길래... 호롤로롤 하고 검색하던 중에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지름을..
네개 중에 로즈코사지 컬러는 갖고있던 것과 겹쳐서 두개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나머지 세컬러는 음영섀도로 잘 쓸만한 것들을 사두셨길래 만족만족.


로라메르시에가 두개인 이유는 하나는 진저(새것)/ 바로크(단종) 이렇게 구했기 때문입죠.
그래서 바로크는 상자가 없.. 흑흑 그래도 이제 바로크앓이에서 벗어났다!!




자칭 코덕답지 못하게 여태 치크팝 하나 없던 나 자신... 드디어 올가을에는 누드팝을 장만하게 되었고요??
누드팝과 함께 에스쁘아 아몬드라무르, 로라메르시에 진저도 같이 샀답니당
에스쁘아 섀도는 에스쁘아 1+1때 살까 하다가 제가 사려고 할때는 항상 품절이었기에... 그냥 지금 샀지용 호홍





예쁘고 그윽한 국화꽃 모양! 생각보다 두께가 좀 있더라고요.




아 이쁘다... 내일 바로 볼에 올려봐야겠습니당
하지만 늦잠자면 방법이 없지...(코쓱)





그리고 어쩌다보니 사게 된 샤넬의 쟈뎅!!
그때 지갑사정으로 쏘클로즈만 사고 쟈뎅은 내려놓고 왔는데 사실 쟈뎅이 저한텐 더 편하게 바를 수 있는 색이거든요.
매장에서 테스트까지 하고 놓고왔는데 새것같은 쟈뎅을 보고 벼룩으로 구했습니다.  




저한테 있는 샤넬의 다른 블러셔들과 함께 찍어봤어용. 쟈뎅-쏘클로즈-루쥬프로퐁 순!
루쥬프로퐁은 더샘 드라이로즈? 블러셔와 좀 비슷한 느낌이에요 저한텐 ㅎㅎ 샤넬이 아까워서 쓰기 싫을땐 더샘을 바르고 나간다는.. 둘다 색이 진해서 양조절은 필수...





제가 최근에 섀도를 왜이리 많이 샀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발뺌)
이건 인스타에 올려서 봤던 분들도 계실듯!
나름 음영과 펄을 골고루 산다고 샀는데... 허허허
양각 없는 펄들은 멍멍이 라인 섀도였을거고 음영은 넛츠섀도일거예요. 나머지는 에뛰드 온고잉도 섞여있을듯.





그래서 만들어진 저의 4구 섀도 >.< 이거 케이스를 귀여운 걸로 골랐는데(나름 키치하다고 생각) 
사진이 9개까지밖에 업로드가 안되서... ლ(゚д゚ლ) 그래도 위에 보이긴 보여용..

왼쪽 상단은 향초키고 거품목욕인데 ㅋㅋㅋ 싱글로 둬도 잘 안쓰길래 밝은 섀도우니까 넣어놨고 오른쪽은 사랑의 모래성!
에뛰드 섀도중에 참 예쁜 섀도죠 바르기도 쉽구.. 왼쪽 하단에는 뚜껑이 깨져서 불가피하게 팔레트로 가야했던 ㅋㅋ
히피시크핑크입니다. 예쁜데 가루날림 있고 발색이 좀 안돼요 ;;  
오른쪽 하단엔 화상주의 꿀호떡이 딱이길래 (ㄱㅍ님 글에 팔랑팔랑) 새로 사와서 넣었습니다.


2차 택배가 오면 또 올리겠습니다. 그땐 10월이 되겠네요 허허...



눈썹 안에 점이 생기다니 잡담


오랜만에(?) 거울을 보다가 발견하고 깜짝 놀란 것.
아니 이런곳에 점이 생겼어??

충격이다 왜 점점 못생겨지는거지????? 아오
이제 눈썹쪽도 선크림을 발라야할까??


점점 못생겨지는 것과는 별개로. 내 지난 2년간의 백수시절이 그랬듯이 이번에도 여전히 온갖 것들에 욕심이 생기는 중.
나는 이렇게 시간만 생기면 왜 딴짓을 하는건지... 지금 가장 집중해야 할 것은 어학공부이고요???


직장인 일년동안 산 화장품 금액과 맞먹는 만큼 벼룩+브러쉬덕질 등으로 질러댄 것 같다..... 미쳤구여. 백수가 돈을 아끼지않구????
하지만 다시 단종템과 한정템을 찾는 욕심이 생겨버렸구여...... 미치겠군여....
샤넬 까멜리아 블러셔 샀구 로라 진저 샀구 크리니크 누드팝 샀구 ...


그리고 지금 블로그 욕심도 생겨서 고민. 데이트 할때마다 이 음식 사진들을 그냥 썩히긴 아깝다는 생각이 들구.
근데 이글루스를 할지 네이버에서 할지 고민이다.
네이버 블로그로 옮기고 싶기도 하고... 어차피 상업적 블로그 수준까진 하지도 못할거구 욕심이 있다면 사진이나 좀더 잘찍어서  motd나 화장품 잡담 일상글 올렸을 때 좀 읽어보고 싶게할? 그정도?
근데 블로그를 만들면 남친한테 얘기 안해도 될지. 이것도 고민 ㅋㅋㅋㅋㅋ
얘 성격에 분명 늦게 알면 핵삐짐 예상되는데... 삐짐을 넘어서 사실상 실망했다고 할 것 같아......... 나와 24시간을 공유하고 싶어하는 성향이라 ;; 방금도 두시간이나 통화했다 무지 많이 한거 아입니까? ㅠㅜㅠㅜ난 카톡이 좋다구여...


쓸데없이 슬라임과 인스 등도 눈에 들어오고 ㅋㅋㅋㅋㅋㅋ 슬라임 쪼물거리고 시퍼 ㅠㅜㅠㅜㅠㅜ 만지면 힐링될 것 같아.....
하지만 이건 취업하고 사는게 더 괜찮은 취미가 되어 줄 것 같아 누르는중.
어젠 우연히 슬라임 & 가챠샵 갔다가 탕진할뻔했쟈나......


몸을 위해 한약을 먹은 지는 좀 됐구, 위가 따뜻해지는 효과가 있는 것 같긴 하다. 그럼요 돈이 이십만원인데...
내일부터는 등록한 피티 시작이다. 얜 사십만원도 넘었다구 ㅠㅜㅠㅜㅠㅜㅜ 광광
기대가 되면서도 걱정이 더 크구... ㅋㅋㅋ 내가 과연 근력운동을 할 수 있을 거신가....



핑크핑크 잡담

새로 선물받은 봄봄한 신발 자랑 >.<
나는 신발끈이 하도 잘 풀려서 찍찍이로 골랐다 ㅋㅋ
흰색 스니커즈류도 예쁜건 많았는데 금방 더워져서 못 신을거 같다고 이걸로 고름.
신고 한시간도 안걸었는데 벌써 바닥 더러워짐 왜죠?!

츄파츕스 슬리퍼나 블로퍼나 이쁜거 많던데 돈만 있으면 다 사고싶었다 ㅋㅋㅋ흑흑


바지는 나름 나도 일자진을 갖고 싶어서 샀는데 딱 저 사진만 예쁘게 나왔다.
내 다리모양엔 차라리 스키니가 나은것 같은..?
그래도 확실히 스키니보단 일자진이나 부츠컷이 편해서 삶의 질이 올라가는 기분 ㅎㅎㅎㅎ
지오다노 부츠컷도 핏은 괜찮았는데 은근 비싸고 찢어져서 회사에선 못입을까봐 그냥 패스했다.



요즘엔 곱창 머리끈을 잘 안하는거 같긴 하지만 남친이 들고 왔길래 굳이 다른걸로 안바꾸고 이걸로 달라고 했다.
나는 사실 귀걸이를 사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알러지 때문에 안된다고 해서 그냥 머리끈만 세개째...

다른 날 골랐었던 머리끈. 보라보라해 ㅠㅠㅠ 보라색 옷을 못사고 지나갔는데 머리끈이라도 보라색으로 ㅎㅎ
사실 위에꺼보다 이 두개가 더 맘에든다 남친아 미안^^ ㅋㅋ


또 핑크색!!
벚꽃 보러가려고 사놓고 정작 하다가 포기해서 안한 ㅋㅋㅋㅋㅋ
패디로 나온 데싱디바는 제법 사용하기 편하던데 네일은 좀 나하고는 안맞는 느낌 ㅠㅠ
하지만 디자인만 보면 다 갖고싶을정도로 디자인이 주는 뽐뿌는 컸다.





남친이 사다준 입욕제. 사실 러쉬 듣기만 많이 들었지 한번도 안써봐서 ㅋㅋㅋㅋㅋ 이것들이 일회용인지도 몰랐다가 ^^....
정말 거품과함께 사라졌다지.. 후후... 안녕 비싸고 기분좋은 것들아


여러분 모두 아모스를 사세요!!!
라기엔 비싸서 더 가성비 좋은 제품이 있을까봐 쉽사리 추천을 못하겠다.
근데 일단 탈색모 빗자루인 내가 한번 써보고 반한 제품임 ㅋㅋㅋ
한번 써봤는데 그전 제품과 너무 현격한 차이가 나서 ㅋㅋㅋㅋ(가격도 많이 차이남 주의 ;;)  
머리 엉킴이 많이 줄었다 !! 햄볶 ㅠㅠㅠㅠ





요즘 내 화장대~~ 다이소에서 네트망을 사고 많은 변화(?)가 있었다 ㅎㅎ 사실 저기에 보이는 화장품은 매우 일부고..
여전히 정리 안되는 화장품들은 그냥 박스에 담아두고 있다;;;;
나도 나중에 돈많이벌면 화장대를 알아볼까 싶지만 화장대 둘 자리도 없고요..?ㅋㅋㅋㅋㅋ


지금보다 날이 더 선선했을 때.
이랬던 머리가 벌써 까만 뿌리가 올라왔다. 4센티정도 뚜껑이 자라면 다시 전체염색으로 덮을까 생각중...
확실히 튀는 머리색이긴 하다. 학교다닐때 많이 해볼걸ㅎㅎ 빗자루가 되긴 했지만 후회는 없다.



막짤은 내가 살이 찌는 이유!! 회사에 놓고 매일 처묵처묵 하니까... ㅠㅜ



포스팅도 뜸하게 하면서 막상 배경지를 산다고 사진을 자주 찍을까 싶기는 한데...
그래도 언젠간 사긴 할 것 같다 배경지 ㅋㅋㅋ

새 신 지름

새 신과 새 연애. 함께 신발을 골라주던 남자와 연인이 되었다.


정작 가게에서 난 이 신발을 사고 오분후에 7천원은 더 싸게 살 수 있었다고 발을 동동 굴렀다는게 함정...
하지만 예뻐서 맘에 든다. 새 것이 항상 정답은 아니지만 새 것을 착용할때의 기분은 늘 두근거리지. 















오늘 과감하게 탈색을 두번이나 하고 염색했는데 결과물이 망해서 가슴아프다. 금액도 결코 적게 주진 않았음........
22만원..........22만원으로 옷을 두벌 살걸 그랬다!!^^ 톤다운하러 다음주에 또 가야하다니!!!




내 인스타를 열심히 들여다 봤던 너.
내가 바라는 방식으로 아주 많이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끝은 모르겠지만 과정이 예쁠 것 같은 느낌이다.






뷰티도 아닌 잡담

나도 예쁘게 사진 올리고 싶지만 폰이 저질이라 그럴 수가 없어........ 때문에 그냥 줄글로 요즈음 일상을 적어본다. 
사실 8시 55분 정도까지 사무실에서 나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ㅎㅎ 가장 월루다운 시간이라 할 수 있다. 
이후엔... 오늘은 매뉴얼을 작업해야 하는데 도무지 엄두가 나지 않는다. 손도 대기 싫다.........큰일이다. 
그래도 내일 쉬니까 행복하지만 다음주는 또 무슨 힘으로 버텨야하지? 흑흑 나에겐 휴일이 필요해 주4근무였으면 좋겠어......
직장이라는 곳은 언제나 잔잔한 x같음이 깔려있는 곳같다.......... 
6개월이면 슬슬 신입티도 벗어야 하는데 어떻게 된게 점점 안좋은쪽으로 이미지를 고착화하는 중이라며ㅋㅋㅋㅋㅋ



갤럭시 s9 +빨리 예약하고 싶다. 지금 예약해도 개통하려면 열흘은 더 기다려야겠지만 어쨌든 그러고 싶다.ㅠㅠ 
비싸도 이번엔 사고 말거야......... 더이상 이 거지같은 a8을 계속 쓸 수가 없어. 
아무튼 새로 폰을 바꾸면 당분간은 핸드폰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이 즐거워질 것 같다ㅎㅎ
어플 하나 설치하려면 어플 하나 지워야 하지도 않을꺼고 게임도 안버벅거릴테고 일단 유선^^핸드폰이 더이상 아니겠지. 
화장품 사진도 음식 사진도 많이 찍겠지? 필터로 도배된 사진은 부끄러워서 어디 올릴 수가 없었다고 ㅠㅠㅠㅠ 



요즘 읽고 있는 자존감수업이라는 책, 내가 스트레스 받고 있던 부분들을 짚어주는데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다. 
그때의 내가 이런 상태였구나 알기에도 좋고. 
요즘 게임을 하느라 책 읽을 시간을 잘 못 내서(..)아직 완독을 못한게 함정이지만ㅎㅎㅎ
내일은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카페가서 디저트도 섭취해줄 예정. 설빙에서 가장 달달한 빙수를 조지겠어!!!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내 취향에 맞을 거 같긴 한데 생각처럼 재미있기를. 

게임속 몬스터 사냥에서 좀 벗어나 인스타 올리기 좋은 하루를 보내야지.
이렇게 쓰니 무슨 인스타 중독같지만 하루에 한번도 안들어가고 마지막 업데이트가 두달 전이었나 ㅋㅋㅋㅋㅋㅋ



운동.. 어제도 갔다왔지만 운동 끝날 즈음엔 연장을 할지 말지가 고민될 것 같다. 이유는 역시나 운동을 너무 못하니까(..)
그룹 필라테스가 일대일보다 더 재밌는 부분도 있긴 한데.. 역시 못 따라가니까 자괴감이 들어서 고민이다. 
그렇다고 내가 집에와서 매일 복습을 하는 것도 아니고......27년간 운동을 싫어하다가 갑자기 필요하다고 하게 될리가 ㅠㅠㅠ


영어학원은 3월에 개강하면 열심히 다녀봐야지 ㅎㅎ 이건 운동보다 쉬울 것 같다ㅋㅋㅋㅋ힐링 타임으로 넣은거라......
미드도 다시 보기 시작해야지. 게임하는 시간을 줄여서! 
뭐 운동 빼고(..) 돈을 쓰는 일은 언제나 즐거운거 아니겠냐며 ㅎㅎㅎㅎ


이렇게 쓰면 허전하니까 최근에 힐링 했던 일을 몇개 적어보자면
엊그제 먹었던 딸기가 꽤 달아서 맛있었고, 퇴근길에 동료(?)들과 수다떠는 일은 늘상즐겁고, 
내가 들어가면 쿨하게 아이템을 던져주거나 보스돌아주냐고 물어보는 길드원들도 있고ㅋㅋㅋ(그중엔 사심가득한 사람이 있어서 좀 고민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화장이 잘되어서 평소보다 예뻐보일 때, 새 옷을 주문했는데 그게 또 괜찮을 때도 즐겁다. 
내일 맛있는걸 먹으면 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이렇게 많았다며 또 즐겁겠지? 
그리고 또 주말이 올테니까요ㅎㅎㅎㅎ그 후엔 나도 몰라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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