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커피빙수를 마시다가 기어이 사단이 나고 말았다..ㅠㅠ
커피빙수도 쌉쌀한 그런 제대로 된 빙수도 아니고 그냥 믹스커피가루 좀 타서 달달하게 해놓은 양도 적은 빙수였는데...ㅎㅎ
이 놈의 역류성식도염은 대체 언제쯤 완치될까??
커피는 아예 입에 안대고.
초콜렛도 주의하고..(하 내사랑 초코빙수 ㅜㅜ)
뷔페도 갈때마다 두렵다 ㅋㅋ 남들처럼 먹어도 난 구역질이 올라오기때문에..
체한것도 아니기때문에 위액만 쏟아낸다ㅎㅎ...
신물이 역류해서 고여오는 그 느낌이란 정말 아는자만 알것같은ㅜㅜㅜㅜ
심할때 내과가서 약받아서 며칠 먹으면 또 좋아졌다가
한의원 다니면서 음식 조절할때 좀 좋았었고..
진짜 양배추즙이라도 먹어야되나ㅋㅋㅋㅋㅋ
그냥 언제든지 먹고싶은 음식을 먹어도 아무탈 없이(그 쉬운게 왜!!) 좀 그냥 넘어가면 안되나..
오늘도 탕수육을 한걸음 앞에 두고 집으로 달려가는 내 신세 ㅠㅜㅠㅜㅠㅜ
아무리 관리하는 질병이라곤 하지만 이 고질병 좀 사라져줬으면 진.심.
커피빙수도 쌉쌀한 그런 제대로 된 빙수도 아니고 그냥 믹스커피가루 좀 타서 달달하게 해놓은 양도 적은 빙수였는데...ㅎㅎ
이 놈의 역류성식도염은 대체 언제쯤 완치될까??
커피는 아예 입에 안대고.
초콜렛도 주의하고..(하 내사랑 초코빙수 ㅜㅜ)
뷔페도 갈때마다 두렵다 ㅋㅋ 남들처럼 먹어도 난 구역질이 올라오기때문에..
체한것도 아니기때문에 위액만 쏟아낸다ㅎㅎ...
신물이 역류해서 고여오는 그 느낌이란 정말 아는자만 알것같은ㅜㅜㅜㅜ
심할때 내과가서 약받아서 며칠 먹으면 또 좋아졌다가
한의원 다니면서 음식 조절할때 좀 좋았었고..
진짜 양배추즙이라도 먹어야되나ㅋㅋㅋㅋㅋ
그냥 언제든지 먹고싶은 음식을 먹어도 아무탈 없이(그 쉬운게 왜!!) 좀 그냥 넘어가면 안되나..
오늘도 탕수육을 한걸음 앞에 두고 집으로 달려가는 내 신세 ㅠㅜㅠㅜㅠㅜ
아무리 관리하는 질병이라곤 하지만 이 고질병 좀 사라져줬으면 진.심.



덧글
2015/08/28 22:17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5/08/28 23:01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