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날이 있다 잡담

그 질문에 무슨 말을 해야할지 말문이 막히거나

가슴 한 구석이 뭉친것 같이 답답해져 올때.

그러다 어느 한점을 쿡 찌르고
부정적인 생각이 실타래처럼 풀리기 시작하면
나도 모르게 더 나은 선택지는 없을까 생각하게된다.

당연히 네가 이해할거라 생각했던건 나의 오만이었을까.





우리 삶의 지향점이 정말 다른건지. 혼란스럽다

덧글

  • 2015/09/11 13:5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9/11 14:4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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