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먹은건 나중에 포스팅을.. 후후
사용한 제품은 에뛰드 지적인 차도녀코랄(립) +페라페라 가로등밑
질스튜어트 써니모닝(블러셔)
에뛰드 컬픽스 딸기초코퐁듀(마스카라)
엘브이 트루 선블럭(대체 어디회사여 여긴.. )+네이처리퍼블릭 컨실러
에뛰드 마스카라 픽서 분홍이
아리따움 아이펜슬 블러디베리 (아마도 단종일듯?) + 토니모리 젤아이라이너 카키블랙
친한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거라 좀 독특하게 화장을 해도 될것같아서 곽토리 메이크업을 참고했는데 나는 나고 곽토리는 곽토리ㅠㅠㅠㅠ 렌즈는 아큐브 비비드인가를 껴줬는데 역시나 훌라^^ 직경도 별로 안큰데 왜지?ㅜㅜ자연스럽기는 최곤데..
토니모리 젤아라 굳은것들은 버릴 때가 됐나보다.. 더이상 힘겹게 푹푹 찍어바르기 싫어어ㅠㅠ
토니모리 젤아라 내장 브러쉬는 처음엔 좋은데 한번만 빨아도 좀 별로인 것 같다.. 삐치는 것들도 많고..
스폰지밥이 화사하니 여름여름해서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았다.
립은 페리페라 가로등밑을 바르고 위에 지적인 차도녀코랄을 덧입혔더니 좀 진하다는 생각이 들긴했다.
마스카라는 특별히(?)언더도 해주었다. 괜찮은듯ㅎㅎ 근데 나중에 보니 가루가 좀 떨어져있었다ㅜㅜ
오늘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블러셔였다. 핵존예였다 ㅠ_ㅠ
드디어 질스튜어트를 개시한 것이다. !!!!!
벌써 믹싱하기는 색이 섞여서 싫고 아래칸 좌측의 분홍이를 써줬는데 세상에.. 케이스가 예뻐서 더 예뻐보이는지는 몰라도 내 눈엔 넘 예뻤다.
물러서 무늬가 잘 닳아져... 그대신 기본 브러쉬로도 발색이 잘 되어서 톡톡 치는대로 그 발색을 그대로 보여줬다!
오늘 베이스를 톤보정기능이 있는 선크림을 발라줬는데 나가서 거울을 보니 피부는 반짝반짝하고 볼은 수채화 느낌으로 물들어있었다. 아리따운 핑크였다... 숨멎.. 사공을 하고싶으나 사진찍는순간 그 발색이 아니게 돼...☆
오늘 아는 사람을 친구들과 마주쳤는데 안부차(?)취직 잘했냐고 물어봤고 백수 둘은 어색하게 웃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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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3 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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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3 1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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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3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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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3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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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5 2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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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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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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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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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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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1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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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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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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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2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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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2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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