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분명히 업로드했는데 피씨로 보니 엑박뜨고요? 감사합니다... ㅎ_ㅎ(아오)
기존에 가지고있던 선크림인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리프레쉬 선 로션이 너~~~무 냄새가 독한 향이 나기때문에
(베이비 파우더 향 비슷하게) 도서관에서 바르기 적합하지 않아 새로 구매하였다.
바르고 세시간은 지나야 이 향이 약해지는데 그 전에 내 코가 마비될 것 같아ㅂㄷㅂㄷ
니베아 선 로션은 발림성은 좋고 가격 싸고 촉촉하지만 땀에 잘 녹고 냄새가 최강장벽이라 더는 못 쓰겠다.
니베아 선 로션은 발림성은 좋고 가격 싸고 촉촉하지만 땀에 잘 녹고 냄새가 최강장벽이라 더는 못 쓰겠다.
선젤이 바디에 바르긴 가장 좋지만 발라도 피부가 타는 느낌이 들어서 좀더 코팅해주는 제품을 원했다.
이번에 구매한 비욘드 선밀크는 50% 할인기간에 구매한 제품으로 9500원이란 가격에 오프라인에서 팔리고 있다.
용량은 55ml가로 적다ㅠ 대체로 선밀크류가 자외선차단제 중에서도 비싼거같다.
미샤 선밀크를 사려고 했는데 30%할인밖에 안해서.. 근데 미샤 살걸 그랬다 ㅠㅠㅠㅠㅠㅠ
일단 이 제품의 장점은 향이 나쁘지는 않고, 선밀크라서 끈적임은 없다. 그리고 백탁도 없다.
바를땐 우유처럼 흐르기 때문에 조심해서 바르지 않으면 주변에 뭍거나 튈 수 있다.
미샤의 선밀크와 비교하면 건조되는 속도가 느린것 같다.
나는 팔다리에 바르는 용도로 산거라 미샤 선밀크처럼 좀 하얗게 보이는걸 원했는데 그점도 아쉽다.
그리고 약간 밀림이 있다.
물론 최악템인 더페의 피지잡는 선크림처럼 바르자마자 때가 되는 수준은 아니고,
손가락을 조물거리거나 하면 작은 지우개가루처럼 나오는 정도이다.
선밀크라서 물에 강할줄 알았는데 땀에 녹으면서 바디워시로는 안 씻기는 느낌도 단점 ㅜㅜ
그리고 무엇보다... spf35에 pa++밖에 안된다. 이건 내가 확인 안해보고 산 불찰이지만..
요즘 나오는 차단제는 거의 spf 50이상이어서 방심했다.
그래도 기왕 산거니 이번 폭염까지는 잘 버텨주었음 좋겠다... 선크림도 계속 사니까 돈이 꽤 들잖아 ㅜㅜ



덧글
2016/08/08 22:55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08/09 00:14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6/08/15 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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