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기록들

통장 잔고에 삼천원이 남을때까지 지르고 또 썼나보다.
물론 이 삼천원의 원인에는 택시비가 거하게 들어가 있지만...



찜해둔 스타일인데 만원대밖에 안해서 살까말까 고민했던 끈숄더...

미니소에서 샀던 머리끈! 미니소는 속바지가 좋다고 해서 처음 가봤는데 진짜 괜찮다. 부들부들하고 안말리는거 최고 bbb
길이만 더 짧게 나오고도 안말렸으면 더 좋겠어...


새로 산 만오천원짜리 니트. 아직 개시 안했다! 색이 상큼해서 꼭 봄니트 같지만 가을에도 입고 봄에도 입겠어 캬캬캬


새로 산 어퓨블러셔 2호. 이걸 사고 결국 1호도 인터넷으로 주문했다지...☆

 

모아놓으니까 이렇게 예쁘다... 디자인 사랑해ㅠㅠㅠㅠ


 

블라우스 하나랑 바지도 세개 더 샀(정확히는 엄마가 산)는데 업로드하다가 사진이 날아가버렸다 ^^
올여름에 슬랙스 처음입는거 치고는 진짜 많이도 입어보네 고루고루 ㅋㅋ
핑크슬랙스는 얼른 블라우스랑 입고싶다.
요즘 마른 55가 되었는지 허리부분이 커서 예쁘게 넣어서 입을 수 없을것 같아 좀 걱정되긴 하는데..

이웃님이 보여주신 후드티도 하나 질렀는데 예약배송이라 거의 10월 다 돼서야 올것 같다. ;ㅁ;
근데 원피스도 하나 지르고시펑...... ㅋㅋㅋㅋㅋ19900원!!!



후 오늘 비싼돈 (15만 오천원)주고 파마했는데 망한것 같아 서글프다... 층을 너무 많이 낸듯 ㅠ
바람돌이 같고 -_- 내가 생각하고 간 비용보다 돈도 거의 4만원 더 나왔고 ㅠㅠㅠㅠ
파마는 진짜 하고나서 맘에든적이 한번도 없다. 고데기를 하나 살까? 난 똥손인데...
회사 다니는건 그지같지만 돈 벌어서 뭐살까 하는 맛은 즐거워...






덧글

  • 2017/09/10 20:04 # 답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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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1 14: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9/11 20:2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9/11 20: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9/11 21:0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9/12 10:3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9/12 21: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9/13 09: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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