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도 샀다 연휴에는 아무것도 안 사야지

 
잇츠스킨에서 반값할인 하는 액체형 블러셔를 두개나 샀다 ㅋㅋㅋ
2번은 제품이 없어서 못 사고 1번 3번만 샀는데 아마 2번이 데일리한 코랄컬러가 아니었을까 싶다.
액상형 제품은 거의 처음 써보는건데 파우더 처리 안해도 바를 수 있어서 좋다. 다만 지속력은 좀 짧은편...
 
세일하는 블러셔 두개 샀는데도 샘플을 저렇게나 많이... 비록 립스틱 색이 내가 절대 못쓸거 같은 푸른핑크색이지만 어쨌든 새건데 덤으로 줬다... ㄷㄷ 혜자세요??

이날 미샤에서도 원플원하는 클렌징오일을 샀을뿐인데 기초샘플 많이주고 마스크팩도 막 투척해주시더라...

블랙헤드에 좋을거 같아서 산 토니모리 문어(..)는 귀여운 쓰레기가 될 것 같다.
사실 블랙헤드 제품은 코팩빼고 효과본게 하나도 없다.
화산송이 팩이며 잇츠스킨 에서 스프레이로 나온 제품 등등 모두 블랙헤드를 불려주는 역할을 하지 블랙헤드를 내게서 앗아가지는 못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쓰고 나서 튀어나와있는 화이트 헤드들을 보면 저걸 다 짜주던가 결국 코팩을 해줘야 깨끗해지겠구나 싶다. 노답...




산지 얼마 안된(?) 옷.
뭔가 요즘 선미 너무 예뻐가지고 ㅋㅋㅋㅋ 실은 선미 닮았다고 수근거리는 소리를 들어서 기분 좋을때 산거긴 한데
소올직히 닮은 구석이 없곸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기분은 잠깐 좋았다...
결국 이거 사고 어울리는 양말까지 지르고 ㅋㅋㅋㅋㅋ양말 쇼핑은 정말 오랜만에 했는데!
소개팅 삼프터때 입으려고 했지만...^^...


내 가치관 지키려고 돌려(?)보낸거니까 어쩔 수 없긴 한데 아쉽긴 하다. 
물론 안지 얼마 안돼서 단점을 모르니까 더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짧은 시간이었는데 그새 정이 들었나? 그분은 더 좋은 사람 만나겠지. 근데 난 그럴수 있을까.
아무튼 많은 생각이 든다. 잘가요 피지컬 좋은 남자분...




처음에 입고 키작다는 소리 들어서 자신감을 앗아간 옷이긴 하지만 이것만큼 배나와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 없어서 생각보다 자주입게된다 ㅋㅋㅋㅋㅋ 어차피 내 키 작은거 다들 아는데 뭐 ^^ 이젠 회사에 후드티도 입고 갈 예정~~~


 
회색 슬랙스. 여름용이다. 취업하고서 유난히 슬랙스를 많이 샀다. 그래봤자 다 여름용 세일할때 산거긴 한데 ㅋㅋㅋ
이것 말고도 더 있는데 이젠 추워서 못입을듯. 슬랙스는 갖춰입은듯 해서 좋지만 그만큼 위에 의상에 좀 제약을 받는 느낌이다.


트렌치 코트며 뭐며 사고싶은 옷들은 줄지어 대기하고 있지만 벌써 월급 거덜났다고요 ㅠㅠㅠㅠ 정품 윈도우를 사느라 15만원 들고 컴 조립하느라 또 돈이 ^^... 도합 육십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지됐다구여 ㅠㅠㅠㅠㅠ
회사에서 준 상품권으로 이번달에 색조화장품이나 사야겠다. 현금으로 주지...^_ㅠ

이건 여름에 선크림 바를땤ㅋㅋㅋㅋㅋㅋㅋㅋ허옇게 된거봐랔ㅋㅋㅋㅋ 쓸때마다 짜증났음.
마몽드 선크림이에요 여러분 ^^ 참고로 저는 재구매할 생각 없음ㅋ


연휴 잘 버티고 2주 지나면 월급 또 나온다. 힘내장 ^^
 
 




덧글

  • 2017/10/01 22:49 # 답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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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04 18:00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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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04 23:12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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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05 23:17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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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05 23:37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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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06 12:53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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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07 00:01 # 답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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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08 14:48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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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09 15:08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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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11 14:35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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