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렛을 발랐다는 흔적만 171207 motd 메이크업기록

오늘은 좀 차분하지만 발랄한 메이크업이 하고싶었다. (응??)

근데 오늘따라 나도 남도 알아볼 수 있을만큼 부어서 ㅋㅋㅋㅋ
눈에 바르고 싶었던 밝은 색상 대신 얼쓰를 발랐음 
나한테 좀 퀭해지는 색감이었는데도 불구하고 ㄱㅈㄴ이 왜케 부었냐고 물어보셨다ㅋㅋㅋ슬포... 쉐딩도 했는데!!!ㅠㅠ
슈가브라운 쉐딩이 힛팬이 점점 커지고 있다 흐흐흐
다음 쉐딩을 비싼템으로 갈지 아트바이로댕으로 써볼지 천천히 생각중임. 

립은 뭘발라도 결국엔 페리페라 패리스 잉크 심쿵주의로 완결...
나머지 립들은 아무리 이쁜걸 발라도 먹으면서 다 지워져서 어쩔수가 없다. 
대신 오후 시간에는 내 맘에 드는걸 바르는편. 

블러셔는 메이저렛 써줬는데 회사오니까 메이저렛님 어디갔어요?.? 
발랐다는 흔적만 약간 남았다ㅎ.......




오늘은 버스를 타고 올 수 있었음에도 연락해서 카풀을 하고 왔는데
사실 그분은 운전을 너무 욕하면서 하셔서 차를 타도 맘이 편하지가 않다. 
팍팍 꺾으면서 달리는 것도 그렇고.  
전에도 느꼈던 부분이지만 남자 만날땐 운전습관을 꼭 볼것임. 
운전습관이야 각자 알아서 하는 부분이지만 이제 내가 허용 가능하고 안하고의 기준이 좀더 명확해졌다. 
호의를 베풀어주시는건 참 감사하지만 시간이 좀더 걸리더라도 내맘이 편한게 낫지. 
절대 오빠차 타고가자는게 오글거려서가 아니다. 암요. 



요즘 인형 폼폼이 너무 귀엽다. 나도 하나 업어와야지. 자꾸 이렇게 사소한 지출이...!! 
영어학원 등록하고 싶은데 이번달에 아빠가 용돈을 줄지 안줄지 몰라서 망설여지네..... ;ㅁ; 






덧글

  • 2017/12/10 00:1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12/10 21:1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12/11 22:2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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