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 지름

새 신과 새 연애. 함께 신발을 골라주던 남자와 연인이 되었다.


정작 가게에서 난 이 신발을 사고 오분후에 7천원은 더 싸게 살 수 있었다고 발을 동동 굴렀다는게 함정...
하지만 예뻐서 맘에 든다. 새 것이 항상 정답은 아니지만 새 것을 착용할때의 기분은 늘 두근거리지. 















오늘 과감하게 탈색을 두번이나 하고 염색했는데 결과물이 망해서 가슴아프다. 금액도 결코 적게 주진 않았음........
22만원..........22만원으로 옷을 두벌 살걸 그랬다!!^^ 톤다운하러 다음주에 또 가야하다니!!!




내 인스타를 열심히 들여다 봤던 너.
내가 바라는 방식으로 아주 많이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끝은 모르겠지만 과정이 예쁠 것 같은 느낌이다.








덧글

  • 2018/04/01 18:20 # 답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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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2 09:33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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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3 08:48 # 답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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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3 09: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4/08 18:47 # 답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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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9 17:57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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