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 안에 점이 생기다니 잡담


오랜만에(?) 거울을 보다가 발견하고 깜짝 놀란 것.
아니 이런곳에 점이 생겼어??

충격이다 왜 점점 못생겨지는거지????? 아오
이제 눈썹쪽도 선크림을 발라야할까??


점점 못생겨지는 것과는 별개로. 내 지난 2년간의 백수시절이 그랬듯이 이번에도 여전히 온갖 것들에 욕심이 생기는 중.
나는 이렇게 시간만 생기면 왜 딴짓을 하는건지... 지금 가장 집중해야 할 것은 어학공부이고요???


직장인 일년동안 산 화장품 금액과 맞먹는 만큼 벼룩+브러쉬덕질 등으로 질러댄 것 같다..... 미쳤구여. 백수가 돈을 아끼지않구????
하지만 다시 단종템과 한정템을 찾는 욕심이 생겨버렸구여...... 미치겠군여....
샤넬 까멜리아 블러셔 샀구 로라 진저 샀구 크리니크 누드팝 샀구 ...


그리고 지금 블로그 욕심도 생겨서 고민. 데이트 할때마다 이 음식 사진들을 그냥 썩히긴 아깝다는 생각이 들구.
근데 이글루스를 할지 네이버에서 할지 고민이다.
네이버 블로그로 옮기고 싶기도 하고... 어차피 상업적 블로그 수준까진 하지도 못할거구 욕심이 있다면 사진이나 좀더 잘찍어서  motd나 화장품 잡담 일상글 올렸을 때 좀 읽어보고 싶게할? 그정도?
근데 블로그를 만들면 남친한테 얘기 안해도 될지. 이것도 고민 ㅋㅋㅋㅋㅋ
얘 성격에 분명 늦게 알면 핵삐짐 예상되는데... 삐짐을 넘어서 사실상 실망했다고 할 것 같아......... 나와 24시간을 공유하고 싶어하는 성향이라 ;; 방금도 두시간이나 통화했다 무지 많이 한거 아입니까? ㅠㅜㅠㅜ난 카톡이 좋다구여...


쓸데없이 슬라임과 인스 등도 눈에 들어오고 ㅋㅋㅋㅋㅋㅋ 슬라임 쪼물거리고 시퍼 ㅠㅜㅠㅜㅠㅜ 만지면 힐링될 것 같아.....
하지만 이건 취업하고 사는게 더 괜찮은 취미가 되어 줄 것 같아 누르는중.
어젠 우연히 슬라임 & 가챠샵 갔다가 탕진할뻔했쟈나......


몸을 위해 한약을 먹은 지는 좀 됐구, 위가 따뜻해지는 효과가 있는 것 같긴 하다. 그럼요 돈이 이십만원인데...
내일부터는 등록한 피티 시작이다. 얜 사십만원도 넘었다구 ㅠㅜㅠㅜㅠㅜㅜ 광광
기대가 되면서도 걱정이 더 크구... ㅋㅋㅋ 내가 과연 근력운동을 할 수 있을 거신가....





덧글

  • 2018/09/27 14:17 # 답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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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27 14: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9/27 18:43 # 답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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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27 22: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9/30 17:40 # 답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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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30 17: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0/06 22: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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