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지름의 끝 (사쿠라오리/썬플레어/나스에르뎀/패덤/문더스트/마라케쉬)



얼마나 많은 지름이었는지! 거의 이주동안 내내 택배를 받았었다..ㅋㅋ
로드샵도 몇개 더 있는데 다 찍지는 못했다.

일단 저중에 큰 지름은 제목에 언급해 두었다.
거의 한정/단종템인데 온고잉도 몇개 샀음. 누드팝이라던가 로라메르시에 진저, 어딕션 리벤지, 마라케쉬.
그 외엔 로라메르시에 바로크/샤넬 사자 하이라이터/맥 소프트프로스트/rmk빈티지캔디 치크/나스 러브스미낫



사쿠라오리를 벼룩으로 샀고,
문더스트도 ㄴㄴ님 포스팅 보고 꽂혀서 급하게 벼룩으로 구하고...




예쁨! 까악까악
나한텐 좀 쿨한 느낌이긴한데 그래도 예쁘다.


맥 마라케쉬는 한정이 아닌 것 같지만 가을템이길래 일단 샀고... (노답)



(깨알같은 네일자랑~)



맥 칠리랑 비교되는 것 같던데 나는 칠리가 없어서...




레브론 토스트오브뉴욕과의 비교.
확실히 맥이 더 매트하게 발린다.

마라케쉬가 컬러감이 내 톤보다 진해서 어떻게 쓸까 하다가 나한정 존예조합을 발견했긴 한데
불매하시는 분들도 많고 나도 되도록 그러려고하는 브랜드라 추천하고 싶지 않다ㅋㅋ..
그리고 어차피 나보다 더 예쁘게 쓰시는 분들이 많을테니까!


예정엔 없었는데 rmk 치크 2번 핑크가 너무 싸게 올라와서 샀당.
근데 너무 이뽀 ㅠㅠㅠㅠㅠㅠ안샀으면 어쩔거야 ㅠㅠㅠㅠㅠㅠ




바비브라운 썬플레어는 ㄱㅍ님 포스팅 보다가 샀당.... 넘나 영롱한 것...
후추펄 섞인 느낌이라 좋다... 하지만 후추펄을 써볼수록 갖지못한 꼬냑세이블에 대한 앓이가 커져가는 것...






맥 소프트 프로스트는 깨진거 싸게 팔길래 테스트해보려고 샀다.
어차피 연보라빔이라 자주 안쓸거 같은데 정가 주기는 아까웠기에~.~





페리페라 달달공장 트윙클 섀도!
이것도 왠지 안사면 후회할 것 같았기에 온라인으로 질렀다
나 사고 나서 단종 ㄷㄷ... 마지막 남은 재고 였나보다.





나스 에르뎀은 출시할 때에는 잘 몰랐는데 케이스가 넘나 예쁘잖아요!!! 
필름지 버릴 수 없어 ㅠㅠㅠ



나스 구섀도 4분할! 난 모래펄 좋아해서 나스 섀도 좋당... 4분할이라 걱정했는데 못쓸정도로 작진 않았다. 손가락 들어감!ㅋㅋ


저 네이버블로그 개설했습니당... 당분간은 이글루스 병행할 것 같지만 ;_;
네이버블로그는 하고싶으나 일코도 하고싶었던 저는 코덕용 블로그로 새로 개설했어요 ㅋㅋㅋㅋㅋ
https://blog.naver.com/bene119 아는척 해주세용~~




덧글

  • 센티 2018/10/30 22:31 # 답글

    이글루스는 왜 내포스팅을 거부하는가... 저번부터 글쓰는거 다날라가네..ㅋㅋ..........
    사진 조각모음도 아니고 왜이러는거야 ㅠㅠ
  • 핑크 코끼리 2018/10/31 12:00 # 답글

    화장품 다 예쁘네요 ㅎㅎ 색감도 그렇고 케이스도 그렇고 ㅎㅎ
  • 센티 2018/10/31 18:28 #

    그쵸 다 예쁘다고 유명한 화장품이라 그런가봐요 ㅎㅎ
  • 2018/10/31 23: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0/31 23: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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